Normal Church
'보통'의 교회
Normal Church
'보통'의 교회
쉴 틈 없이 돌아가는 이 시대는 우리가 살아남는 방법은 세상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또한 인정받기 위해 쉴 틈 없이 살아갑니다. 학생, 직장인, 배우자, 부모, 자녀, 한 개인으로써 인정받지 못한다면,
세상은 실패한 인생, 소망 없는 인생이라 말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다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분명히 선언합니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다. 이제 우리는 그리스도이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살아간다" (갈 2:20)
'이름없는교회'는 결코 특별한 교회가 아닙니다.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인정받기 위해 살아가는 이 시대에, 인정 받는 '내'가 아닌 내 안에 사시는 그리스도를 드러내고,
그리스도를 경험하는 성도의 모임, 즉, 가장 보통의 교회를 꿈꾸는 교회입니다.
Without Name
이름없는교회는 세상이 추구하는 ‘내’가 아니라 내 안에 계시는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교회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나의 ‘이름’ 보다 내 안에 사시는 ‘그리스도’ 의 이름에 주목하는 공동체입니다.
With Name
Name. 이름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나를 발견합니다.
세상에서 ‘내’가 아닌 그리스도 안에서 ‘나’를 찾아가는 교회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세상의 방식이 아닌 하나님의 방식을 추구하며 살고자 합니다.
‘나’의 가치를 인정받기 위한 삶이 아닌 내 안의 ‘그리스도’를 드러내고
그리스도의 가치를 이 땅에 실현하는 공동체입니다.
With Love
Love. 사랑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과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만큼 이웃을 사랑하고, 공동체를 사랑함으로써
실재하는 하나님 사랑을 더욱 풍성히 경험하는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가장 큰 계명은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 입니다.(마 22:30-40)
이름없는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 우리에게 허락된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경험하는 공동체입니다.
With Citizenship
Citizenship. 백성됨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며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살아갑니다.
이름없는교회는 성경이 증언하는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의 삶 가운데 실제가 되도록,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말씀과 기도, 훈련을 통해 장차 완성될 하나님 나라만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이미 임한 하나님의 통치를 오늘 우리의 삶에서 살아내는 공동체입니다.